
01예단포둘레길
예단포둘레길
부모님과 쉬는 날 나가본 예단포.
예단포는 예전 고려 시대, 몽골의 침입으로 강화도로 천도했을 때, 임금에게 예단(예물)을 전달하기 위해 출발하던 포구라는 뜻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.
인스타를 하시던 어머니가 이 곳을 보고는 가보자고해서 나왔는데 30분정도 걸리는 생각보다는 가까운 거리였다.

02둘레길의 풍경
둘레길의 풍경
예단포 둘레길을 따라 쭉 걸으면 약 10-15분만에 노을 보기 좋은 정자에 도착할 수 있다.

03예단포둘레길
예단포둘레길
둘레길 아래로는 작은 해변도 있는 것 같지만 갈 수는 없는 것 같다.

04둘레길 아래의 해변
둘레길 아래의 해변
둘레길에서 내려와서는 예단포항을 구경했다.
작은 항구로 횟집이나 카페 같은 음식점들이 늘어서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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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홀로 떠 있는 배
홀로 떠 있는 배
항구를 따라 쭉 걸으면 파도와 만나는 곳으로 가볼 수 있다.

07어머니 아버지
어머니 아버지
물이 빠지면 꽤 안까지 들어가볼 수 있다고 하는데, 이렇게 물이 차 있는 것도 예쁘다.

08파도의흐름
파도의흐름
이 길을 기준으로 왼쪽은 파도가 치고 오른쪽은 치지 않는게 많이 신기했다.

09샛별
샛별
저녁으로 매운탕을 먹고 나와 해가 진 후의 예단포항 앞을 찍었다.
물이 많이 빠진 모습이다.
가끔 나와서 돌아다니기 좋아 보이는 곳을 찾아서 기분이 좋았다.